사회적기업 타워빌 캠프봉제센터가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지난 겨울 장애인 특수학교 교사, 교수 그룹인 그린티처스 선생님들이 타워빌 지원활동을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캠프봉제센터를 멋지게 꾸미는 활동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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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빌 봉제센터의 새단장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봉제센터 어머니들만이 아닙니다. 주변의 아이들도 멋지게 만들어진 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하며 지역의 놀이터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하루종일 봉제센터에서 일하는 어머니들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그린티쳐스 선생님들으 매년 모든 비용을 스스로 마련해서 필리핀의 빈곤아동과 장애인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현지 특수학교 교사로 고된 업무에 시달리고 있지만 해마다 해외봉사단 모집이 시작되면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아 마감이 되곤 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여성가장들

이러한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인해 타워빌도 변해가고 있습니다. 타워빌프로젝트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으로 사단법인 캠프와 한신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회적기업을 통한 아시아 빈곤퇴치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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