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캠프의 블로그 지기입니다! (๑ゝω·)ノ♡
어느덧 시간은 3월의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캠프의 미션 ‘가난을 벗어나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세상을 꿈꿉니다’를
실현해 나가는 그곳! 필리핀에 대해
~ 재미있고 풍부한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

바로 , 2020 캠프가 전하는 필리핀 TMI!

그 첫 번째는 필리핀의 축제입니다!

축제의 나라 필리핀으로 불릴 만큼, 일 년 내내 축제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그 중 필리핀의 대표적인 축제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필리핀의 최대의 종교의 축제 ‘블랙 나자렌 축제’입니다.

매년 1월 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예수의 성상을 들고 거리를 행진하는 종교 축제인데요. 여기서 ‘블랙 나자렌’이란, 십자가를 지고 있는 실물 크기의 검은 얼굴 예수상입니다.
1606년 멕시코의 조각가가 만든 예수상을 필리핀으로 운반하는 도중 배에 화재가 나 얼굴이 검게 변한 데서 그 명칭이 유래했다고 합니다! (정말 엄청난 tmi이죠?)
매년 성스러운 블랙 나자렌의 행진을 직접 보기 위해 마닐라로 모여드는 인파가 1천만 명에 이른다고 해요 (WOW)

두 번째, 세부의 세계적인 축제 ‘시눌룩’입니다.

수호성인으로 받들어지고 있는 아기 예수를 기념하기 위한 축제입니다. 북소리 장단에 맞춰 춤을 추는데 두 걸음 나아가고 한 걸음 물러서는 춤 사위가 특징입니다.
“핏 세뇨르! 비바 산토 니뇨!”라고 외치며 기도의 춤을 춘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부활절’ 바로, 성탄절 다음으로 큰 명절입니다.

위의 사진에 등장한 ‘Holy Week’란, ‘고난주간’을 의미하며 기독교에서 부활절 전 일주일을 뜻합니다. 이 기간 동안 대부분의 상점은 영업을 하지 않고, 사람들은 고향을 가거나 교회나 성당을 찾는다고 합니다~

필리핀은 매년 9월부터 크리스마스 캐럴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크리스마스 축제’는 최대의 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BER Months’ 기간 필리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D-DAY 100일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축제’를 통해 캠프 타워빌의 행복한 변화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캠프의 타워빌 주민들이 긴 크리스마스 시즌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2019 연말부터 익팅의 여러 가정들이 파티를 하며,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며 축제를 보낸다고 합니다!
주민들께서 캠프 식구들도 초청하기도 한다는 크리스마스 축제~! 꼭 함께 즐겨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축제는, 빛 축제 ‘자이언트 랜턴 페스티벌’입니다.

축제가 열리는 산 페르난도시는 중부 루손 지방의 행정 중심지 역할을 하며 필리핀에서 랜턴 산업 발달의 중심지로 성장한 곳입니다. 축제 기간 동안 필리핀 전국 각 지역에서 모여들어 아름답고 다채로운 대형 랜턴들을 볼 수 있으며, 퍼레이드까지 펼쳐진다고 합니다. 저도 흥겨운 음악과 불빛들 사이에서 필리핀의 밤을 함께 밝히고 싶네요 ㅎㅎ


필리핀 전국 각지의 다양한 축제들을 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만약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축제를 통해 여행지를 온전히 즐기며 새로운 활력을 얻는 것은 어떤가요?

각종 퍼레이드, 문화공연, 불꽃축제를 통해 현지인들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거 같습니다.

다음 시간, 캠프가 전하는 필리핀 TMI에서는
‘필리핀의 NGO 기관 활동 사례’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유익 200% 보장하는 필리핀 TMI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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