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섯시 반, 아직 완전히 동이 트지도 않았는데
양손 가득 무언가를 싸들고 엄마 손을 꼭 잡은 유치원 아이들이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캠프 타워빌 센터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타워빌 데이케어센터의 첫 번째 소풍 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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