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1일, 832마리의 건강한 병아리들이 캠프 자연양계장에 입주했습니다.

양계장에 들어가면 다 큰 닭들의 우렁찬 ‘꼬꼬댁~’ 소리만 가득했는데 이제는 노란 병아리들이 삐약삐약 시끄러운 울음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알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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