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y, Gutom na ako! (아주머니, 배고파요!)

꿈봉들이 식사시간마다 깐띤(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나나이를 향해 외치는 말입니다.
그럼, 나나이는 “Oo, Gutom ka na?” (그래, 배고프지?) 하며 우리를 반겨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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