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캠프] 두 명의 코이카 ODA YP 인턴을 만나다 (#솔직주의)

안녕하세요~ 새로운 캠프 블로그 지기입니다!
벌써 2019년 지나고 2020년이 찾아왔습니다.
한 해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는데요,
다들 2020년 한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은 그동안 ODA YP 인턴으로서 캠프에서 활동했던
김은수, 주성현 인턴을 인터뷰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여기서 잠깐…..! 먼저​​ YP에 대해 한번 짚어보고 가볼까요~?

영프로페셔널(YP)이란?
ODA 사업수행기관 영프로페셔널 사업은
ODA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 및 기업, NGO 단체 등이
우수 청년인재들을 대상으로 ODA 사업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WOW 더욱 인터뷰가 궁금해지는데요!
얼른 인터뷰 현장 속으로 가보겠습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은수YP : 안녕하세요. 캠프에서 2019 하반기 ODA YP로서 근무 중인 김은수입니다.
저는 문화인류학을 전공했고, 지난 8월에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대학생 때는 사회적 소수자나 불평등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이를 글로벌 빈곤 문제와 연관 지어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 분야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YP에 지원했습니다.

주성현YP : 2019 하반기 ODA YP로 근무 중인 주성현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사회적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 배워나가는 중입니다.
따라서 주 관심이자 전공은 사회경제입니다.
캠프를 통해 국제개발 분야는 처음 알게 되었는데 , 좋은 인연이 닿게 되어 YP로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Q2.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김은수YP : 홍보 및 마케팅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SNS 업로드 관리를 하며 포스터, 웹자보, 카드 뉴스 등 홍보 콘텐츠 제작을 합니다.
가끔 영상 제작도 합니다!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전반을 서포트 했으며, 스터디 투어 참여로
필리핀으로 출장도 간적 있습니다. 세계시민교육 활동 마무리를 하면서 활동 자료집 제작의 기회도 가졌습니다!

부산 세계시민교육 워크숍에서 열심히 부스 운영 중인 은수쌤

주성현YP : 주로 현지에서 구매 요청을 하는 물품구매와 물품 전달 등 물품관리를 맡았습니다.
해운운송, 항공운송 기타 여러 가지 필리핀 현장으로 물건을 전달하는
다양한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에코희망여행’ 프로젝트를 열심히 서포트했습니다!
‘에코희망여행’은 하나투어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여행과 환경, 에너지의 가치를 결합하여
사회혁신가들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에코희망여행 결과 자료집 제작을 하기도 해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에코희망여행-성현쌤=0

Q3. 캠프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주성현YP : 가장 큰 이유는 캠프 타워빌에 있는 ‘익팅’이란 사회적 기업 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즉, 국제개발 속에 사회적 기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실시하는 곳이
캠프라는 점을 알게 되어 더욱 일하고 싶었습니다.

김은수YP : YP를 하면서 국제개발협력을 공부하고 종료 후에 해외봉사를 가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또한 2016년에 캠프 서포터즈 ‘플라잉 챌린저’ 서포터즈 활동을 했었습니다.
이때 지역주민들의 주체적인 자립이 실현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캠프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또한 문화인류학 전공자로서 ‘인류학적 개발’이란
패러다임을 배웠는데, 캠프가 인류학적 개발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2016년 플라잉 챌린저 활동 당시 서포터즈 은수쌤 사진 안보고 갈 수 없겠죠~?

​Q4. YP로 활동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김은수YP : 캠프는 YP를 존중하고 학습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줍니다. 특히 국장님♥께서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개발사경 포럼 다양한 행사에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ODA 교육과정 공모전을 알려주시고
아이디어를 다듬는 과정에 도움을 주셔서 직접 ‘세계문제 지도로 배우는 SDGs와 국제개발협력’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출전하여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비록 일을 하면서 실수도 많았지만,
절대 화내지 않고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는 동시에 마음도 편안할 수 있었습니다.

주성현YP : 7개월이란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기간 동안 사회인의 경험을 하게 됨으로써,
수십 년을 직장인으로 살아온 모든 분들에 대한 존경심을 느꼈습니다.
특히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야를 배우면서 직장 경험을 쌓았던 모든 시간이 좋았습니다! (월급도 따.박.따.박)

Q5. YP로 활동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

김은수YP :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현장으로 스터디 투어를 갔을 때 가장 보람을 느꼈습니다! 현장을 봄으로써,
캠프가 강조하는 주민 자립, 사회적 경제와 같은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같이 스터디 투어를 간 친구들과 친해져서 ‘KOICA 개발협력 일자리 해커톤’도 함께 나갔습니다.

주성현YP : 제가 물품 관리 업무를 주로 했었는데, 직접 필리핀 현장에 갔을 때 제가 구매한 물품이
그곳에서 잘 사용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내가 도움이 되었구나’하며 보람을 느꼈습니다.

Q6. 반대로 YP로 활동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김은수YP : 출장을 갔던 스터디 투어가 너무 재밌었고, 뿌듯해서인지 다녀오고 나서 사무실에서
잠깐 지루했던 시기가 있긴 했어요. (웃음)

주성현YP : 물품관리를 많이 했을 때쯤, ‘나는 물건 구매를 대행하러 온걸까….’ 하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어요.
하지만 사회문제 해결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개발을 가능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죠.
실제로도 한국 사무실은 필리핀 현장을 서포트 하기 위해 일반적인 사무 일로 가득 차답니다.

김은수YP : 맞아요. YP를 하기 전에 국제개발 해외사업 실무를 깊이 있게 겪어보고 싶다는 기대가 있었으면
힘들었을 거 같아요. 하지만 YP에게 주어진 업무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조금 기대치를 낮추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면 일을 훨씬 보람 있게 할 수 있습니다!

Q7.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김은수YP : ‘아름다운 커피’라는 기관을 통해 아프리카 르완다로 1년 동안 해외 파견을 갑니다!
캠프를 통해 사회적 경제 방식을 활용한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아름다운 커피에서 협동조합, 공정무역에 대해 더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이 기관도 캠프를 통해 참석했던 외부 포럼을 통해 알게 되었죠.
캠프에서 쌓은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제적인 감각을 익혀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이 분야와 맞는다고 생각하면, 대학원 진학도 생각하고 있고 해외 실무자 파견 등을 통해
이쪽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은수쌤 너무 멋있죠….그쵸….완전….

주성현YP : 고등학생 때부터 사회적 경제 창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캠프에서 일하면서
국제개발, 사회적 경제 분야에 활동하고 계신 다양한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이를 통해 바로 창업을 시작하는 것보다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더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사회적 기업에서 더욱 경력을 쌓은 뒤, 최종적으로
저만의 비즈니스 모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을 창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예비 주대표님…(미리)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Q8. 마지막으로 ODA YP 활동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조언 한 마디 해주세요.

김은수YP: 일하는 시간 이외 여가시간에 무엇을 할지 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성현쌤은 근무 끝나고 헬스장을 다녔고, 저는 요리 실력을 키우고자 사찰요리 수업을 들었어요.
또 국제개발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고 싶어서 ODA 자격시험 스터디를 하거나,
KOICA 주최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어요~
이렇듯 운동, 자격증 등 목표를 두고 여가시간을 잘 활용하면 7개월이 후회가 남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요.
또 일정한 월급이 들어오니까 자산관리에도 신경을 쓰면 좋겠어요!
저는 주택청약, 적금, 주식투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산관리를 했어요.

주성현YP : YP로 근무하면서 정말 좋은 배움과 경험의 시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일을 할 때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캠프는 모든 분들이 좋으셔서 스트레스를 받은 순간이 없습니다.


ODA 사업 수행기관 YP 프로그램을 통해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솔직하게 이야기해준
은수쌤, 성현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을 계기로 새로운 YP로서 앞으로의 캠프에서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이제 물러가며 다음에 다시 만나YO~

[알쓸캠잡: 교육 편] 알아두면 쓸데 있는 캠프의 잡학사전_#4. 한 걸음 더, ONE STEP

안녕하세요! 캠프 블로그 지기입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캠프의 잡학사전> 교육 편, 어느새 마지막 카드뉴스를 여러분께 보여드릴 때가 왔네요!ㅠㅠ

교육 편 카드뉴스의 마지막 순서는 졸업생 조직 ‘원스텝(ONE STEP)’입니다!

졸업을 살룻의 끝이 아닌 지속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한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낸 원스텝!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실까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캠프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camplove11/221727584089

[알쓸캠잡: 교육 편] 알아두면 쓸데 있는 캠프의 잡학사전_#3. 우리들의 진짜 이야기, REAL TALK CONCERT

안녕하세요~ 캠프지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알아두면 쓸데 있는 캠프의 잡학사전>입니다.

지난 1, 2편은 살룻(SALUTE)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살룻의 대표적인 행사인 ‘리얼톡 콘서트(Real Talk Concert)’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청소년들이 1년 동안 배우고 성장한 내용을 쏟아붓고,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하는 ‘리얼톡 콘서트’!!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캠프 블로그를 찾아오세요!

https://blog.naver.com/camplove11/221726631006

[알쓸캠잡: 교육 편] 알아두면 쓸데 있는 캠프의 잡학사전_#2. All about SALUTE

안녕하세요! 캠프 지기입니다~

바로 어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캠프의 잡학사전> 두 번째 시리즈!

교육 편의 첫 번째 카드뉴스가 공개되었는데요!!!

오늘은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지!

자세히! 하나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더욱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캠프 블로그를 찾아와 주세요~

https://blog.naver.com/camplove11/221725445049

[알쓸캠잡: 교육 편] 알아두면 쓸데 있는 캠프의 잡학사전_#1. 청소년 리더십 교육

안녕하세요!! 캠프지기입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캠프의 잡학사전> 농업편이 올라오고 후속편이 올라오지 않아 많이 기다리셨죠ㅠㅠ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더 높아진 퀄리티와 함께 드디어 ‘알쓸캠잡’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제는 ‘교육’입니다!

타워빌의 청소년들이 지역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지!!

이번 카드뉴스를 통해 여러분의 궁금증을 팍팍~ 해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쓸캠잡 교육 1편!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더욱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캠프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
https://blog.naver.com/camplove11/221721104354

[필리핀 TMI] 캠프와 함께 필리핀 알아보기!_#8 필리핀의 NGO기관 활동 사례

안녕하세요~ 캠프지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캠프의 필리핀 TMI가 돌아왔습니다!

필리핀에는 우리 캠프 외에도 각국의 많은 NGO 단체와 현장 활동가들이 국제개발, 국제 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 NGO와 필리핀 현지 NGO의 사례들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기관들이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비교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만나보시죠!


먼저, 국내 NGO 기관 활동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국내 NGO의 첫 번째 기관은 ‘기아대책’입니다. 익숙하게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기이대책은 1989년 설립되어 전세계 540개국에 500여명의 기대봉사단(기아대책 봉사단)을 파견하여 국내외 굶주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영적, 육체적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현재 필리핀에서는 아동결연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자립을 지원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아대책은 메트로마닐라의 도시빈민지역과 루손섬 북무, 미다나오 섬 등 생업환경이 열악한 곳들을 중심으로 아동결연사업, 직업훈련사업, 수자원개발사업, 긴급구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 사진을 보니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시죠? 기아대책은 이처럼 한 명 한 명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기관입니다.두번째 기관은 사단법인 ‘글로벌 호프’입니다. 태품 하이옌을 아시나요? 태풍 하이옌은 2013년 폭풍과 해일을 동반하여 필리핀 중부를 덮친 태풍입니다. 한국에 큰 피해가 있었던 매미보다 1.5베 강한 풍속이고, 이로 인해 당시 필리핀 타클로반시 사망자와 이재민이 다수 발생했다고 합니다. 사단법인 글로벌호프는 태풍 피해 지역인 필리핀 헤르나니 마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교육개발NGO입니다.

글로벌호프는 사람을 세워 지역과 세계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기관입니다.

“Sharing Hope Together!”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호프라인 2000 결연 사업과 재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1 아동결연과 함께 멘토링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현지 아이들을 글로벌 리더로 성장케 하고, 태풍 피해를 입어 무너진 고등학교를 재건하여 생활대책훈련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들의 자립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교육을 통해 아동과 지역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하고 있답니다!
세번째 기관은 ‘다일 공동체’입니다!

다일공동체는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과 사단법인 데일리다일이 함께하며 1988년부터 밥상 나눔을 시작으로 전 세계 10개국 17개 분원에서 사회의 가장 소외된 이웃에게 밥퍼/빵퍼(급식)와 꿈퍼(교육). 헬퍼(의료),일퍼(자립)등을 진행하고 다일 공동체는 필리핀 까만씨 다일 커뮤니티로 운영되고 있는데, 세부 막탄 섬에 있는 수상 빈민촌 마을에서 아동결연, 무상급식, 교육, 의료보건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005년 4월 청량리 ‘밥퍼’ 밥상 공동체 식구들이 점심 진지 때마다 ‘자존심 유지비’로 자율적으로 낸 동전 100원을 모은 금액으로 필리핀 마닐라 잠발레스 아나칸 마을에 원주민교회와 마을회관과 밥퍼를 겸한 건물을 건축하였고, 2005년 9월 필리핀 다일 공동체를 설립하여 밥퍼 나눔운동을 시작으로 2006년 마닐라 톤도 바세코에 있는 아시아 최대 빈민촌에서 ‘밥퍼’를 개원하여 아동들에게 맛있는 영양식을 제공하였습니다.

그 후, 2010년 까비떼주 GMA 말리아 마을로 필리핀 다일공동체가 이주하여 11월 ‘서울우유 후원 다일비전센터’를 건축 및 개원하여 밥퍼와 유치원 교육을 시작하였으며 2017년 9월부터 현재까지는 세부 막탄 까만시 마을 수상 빈민촌에 ‘까만시 다일커뮤니티센터’의 ‘까만시 교회’와 원주민 회관을 겸한 수상센터를 건축 및 개원하여 빵퍼와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필리핀 현지 NGO 기관 활동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MADE IN HOPE’는 성매매에서 구출된 여성과 아이들에게 교육, 지속가능한 생활의 기회. 치유 과정과 보살핌을 제공합니다. 기독교 베이스를 가지고 제지훈련 및 여성교육을 제공하고, 필리핀 전역에 걸쳐 그리스도 안에서의 협력 관계를 장려하여 여성들이 교회, 지역사회, 국가에 봉사할 기회를 창출하고 멘토링, 책임 및 지원이 가능한 경건하고 변화된 여성들로 구성된 공동체를 개발합니다!

세부적으로 She W.O.R.K.S(Women Of Reliability, Knowledge and Skills)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의 리더십과 멘토링 기술이 향상되도록 하며 생활능력 훈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고용 창출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여성 주도적인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Virlanie’는 1992년 프랑스 사회복지사 Dominique Lemay에 의해 필리핀 친구들의 도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Virlanie는 가장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에게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아동의 학대와 방치의 발생을 예방, 가족과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 분위기와 주거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을 보호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케어센터, 그룹홈 등의 주거 프로그램과 가족 재교육, 독립 생활 프로그램(independent living program(LIP)) 등의 통합 지원 프로그램, 마글란(MAGELLAN) 학습 센터, 미술 등의 아동 친화적 프로그램, 의료(치과 진료소), 심리 치료 등의 다양한 사회 지원 서비스, 모바일 유닛(학교), 교육 및 훈련을 위한 일리노이 오픈 데이 센터. 타 시골 마을 이민자 대상 생계지원 프로그램(발릭 프로 빈 시아)등의 봉사활동 프로그램, ‘CRAFT A SMILE’ by Virlanie(CAS Virlanie): 모바일 유닛, 오픈 데이 센터의 거리 산모와 젊은 성인들을 위한 소셜 비즈니스 모델 기반-에코 쥬얼리, 장식 및 가방 제작기술 개발 및 판매, 유기농, 태풍 대응 캠페인 등의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 등 세부적으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필리핀의 NGO 기관 활동 사례 TMI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각 단체마다 정말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활동과 프로그램은 각기 다르지만 모두 필리핀의 현지 주민들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 수 있겠죠? 필리핀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캠프도 함께 화이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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