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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시체와의 동거 3개월… 지옥을 보다

Author
캠프아시아
Date
2016-10-31 16:37
Views
210

프레시안 / 서어리 기자
2016.02.05

[나나이(Nanay), 슬럼을 떠나다 ①] 재난과 죽음의 동거 중인 필리핀 난민

필리핀은 자연 재해가 무척 잦은 나라입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데다 태풍의 주요 경로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매년 지진, 태풍으로 인한 이재민이 속출합니다. 지난 2013년 필리핀 타클로반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은 6000명 이상의 사망자와 40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을 낳기도 했습니다.아시아개발은행(ADB)의 '아태 지역 기후변화와 이주에 관한 대처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필리핀은 해수면 상승, 홍수, 토양 퇴화 등으로 대규모 난민 발생 가능성이 매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필리핀은 재난과 죽음의 동거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고향을 잃은 이재민들은 갈 곳이 없습니다. 대개는 야외 농구장에 임시 대피소를 차리고 적게는 3개월, 길게는 1년을 지냅니다. 시체가 뒹굴고, 땅에 묻히지 못한 관들이 여기저기 흩어진 끔찍한 곳에서. 바로 에블린의 가족처럼 말이죠.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아태 지역 기후변화와 이주에 관한 대처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필리핀은 해수면 상승, 홍수, 토양 퇴화 등으로 대규모 난민 발생 가능성이 매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필리핀은 재난과 죽음의 동거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고향을 잃은 이재민들은 갈 곳이 없습니다. 대개는 야외 농구장에 임시 대피소를 차리고 적게는 3개월, 길게는 1년을 지냅니다. 시체가 뒹굴고, 땅에 묻히지 못한 관들이 여기저기 흩어진 끔찍한 곳에서. 바로 에블린의 가족처럼 말이죠.

_ 「프레시안」 기사 발췌

▶ 기사 전문 보러가기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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